아르바이트 대표포털 알바몬이 이번년도 알바를 해본 적이 있는 알바생 1692명을 대상으로 일하는 중 부당대우 경험을 묻는 통계조사를 시행한 결과 올 들어 아르바이트 직무 중 ‘억울한 일을 당한 적이 있다는 아르바이트생은 73.3%에 달했다. 이러한 강남 도파민 응답은 여성 76.4%, 여성 69.2%로 남성 알바생이 여성 알바생 보다 높았다. 특히 억울한 일을 당했다는 아르바이트생 중 70.5%는 자신의 경험이 ‘전공가의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었다고 답했다.
상세 사유를 살펴 보면 △주휴수당 미지급이 23.5%로 가장 많았다. 또 △임금체불이 14.2%, △최저임금 위반이 12.7%를 차지했다. 이번년도 등록된 아르바이트몬 노무상담 요청 중 COVID-19 이후 ‘휴업에 따른 급여 삭감, ‘해고 등 ‘코로나 연관 요청이 총 347건, 3%에 달했다.